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뉴스Now
"소상공인·자영업자 60%, 코로나 이후 폐업 고려"
Online
  • 연합뉴스
  • 승인 2021.10.05 09:45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정일영 의원 "기재부, 소상공인 어려움 체감해야"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5일 자체 설문조사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10명 가운데 6명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달 13일부터 26일 사이 전국 소상공인·자영업자 217명을 상대로 자체 조사를 벌였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폐업을 고려한 적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9.9%였다. 주된 이유로는 매출액 감소(36.4%), 임대료·인건비 등 고정지출 부담(18.0%), 대출 상환 부담 및 자금 사정 악화(11.1%) 등이 꼽혔다.

응답자들은 가장 시급한 국정과제로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영업손실 보상 확대(42.4%), 임대료 직접 지원(20.7%), 대출 상환 유예·만기 연장(13.8%) 등을 꼽았다.

정 의원은 "두터운 손실보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우리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과반이 폐업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할 수 있다"며 "기획재정부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체감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1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