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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융합특구 중구 유치 위한 설득 논리 개발 필요”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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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노세영 의원이 지난 26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를 벌였다.  
 
   
 
  ▲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혜경 의원이 지난 26일 열린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에서 관련 질의를 이어갔다.  
 
   
 
  ▲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기환 의원이 지난 26일 열린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련 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울산혁신도시 제 기능 회복 위해 도심융합특구 ‘중구’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설득논리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울산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노세영 의원은 지난 26일 열린 안전도시국 소관 도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22일 국토교통부의 도심융합특구 지정 3차 발표에서도 울산은 보류 결정이 났다”며 “1순위 울주군 지역과 2순위 중구지역 지정을 둘러싼 논란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지역사회 전반에 우려가 높다”고 제기했다.


그러면서 “도심융합특구 조성 취지가 지방대도시의 도심에 인구유입과 경제발전을 유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라면 중구 혁신도시야말로 도심융합특구 조성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부여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며 “중구가 그동안 제기돼 온 ‘패싱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도심융합특구의 울산 중구 지정 당위성에 대해 울산시와 국토부 등에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 논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기환 의원은 같은 날 열린 주민자치국 소관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중구의 한글도시 위상을 더 공고히 할 수 있는 ‘한글교육문화연수원’ 건립 필요성을 제안했다.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혜경 의원은 주민자치국 소관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동백에 대한 잘못된 역사정보를 바로잡고, ‘울산왜성’의 표현 역시 바로 잡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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